개발해서 남 주나
[DEVOCEAN YOUNG] T.um 티움 투어 후기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SKT의 대외활동인 데보션 영 3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데보션 영은 세미나, 블로그, 개발 등 테크 인플루언서로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대외활동인데요. 데보션 영 3기 자격으로 SK텔레콤 티움(T.um) 투어를 다녀올 수 있어서 후기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티움, 미래를 만나는 공간
티움은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최첨단 ICT 체험관으로, 현재와 미래의 기술이 어떻게 융합되는지 보여주는 곳이에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이곳은 외관부터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마치 미래 도시로 순간이동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스마트 시티 체험
5G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시티 모델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율주행차, 원격 의료, 스마트 홈 등이 실제로 구현된 모습을 보니 미래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IoT 기술로 집 안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편리해질지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2. 메타버스와 AR/VR 세계
메타버스 체험은 그야말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이었어요. 가상공간에서 자유롭게 탐험하고 AI와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보며,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AR/VR 기술로 구현된 다양한 콘텐츠들은 미래의 엔터테인먼트가 어떤 모습일지 엿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3. ESG와 기술의 융합
티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미래 기술이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거예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ICT 기술의 활용 사례를 보며, 기술이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티움 투어를 통해 기술이 어떻게 사람과 환경을 연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5G 기술이 단순히 빠른 속도를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술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니 멀게만 느껴지던 기술들을 사실적이면서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저는 끝나고 데보션 영 운영자 하늬님과 다른 영분들과 함께 식사와 짧은 커피챗을 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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